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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헛살아온 느낌을 받을때.. 관심사

<DC inside에서 퍼왔습니다>

뭐 나보다 어린 사람이 이미 CEO 그런거라든지,

좋은 집안 태어나서 19살부터 외제차 몇대씩 굴리는 사람들이라든지,

그런거 볼때도 왠지 인생 헛살은거 같은 느낌이 들지만서도!!

오랫만에 DC막겔서 놀고 있는데 발견한 이 짤방..

배경을 보니까 보드게임방 같은데 말야

보드게임 업종에 2년이나 종사했었고, 게다가 그중 1년 반은 강남 번화가에서 매니져 했었는데..

왜 내가 일할때는 저런 엄청난 포스의 처자가 손님으로 오지 않았었단 말인가..ㅠ.ㅠ

인생 헛살았어..ㅠ.ㅠ

아 저런 사람이랑 보드게임하면 "트랜스 아메리카"도 재밌겠다 하악!!



사진 각도나 환하게 웃는걸로 봐서 도촬은 100% 아닐거 같고..

입은 옷은 왠지 교복인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아마 연인이 찍어준거겠지.. 그래 저런 분이 솔로일리가 없지..


방군아 우리는 저런 사람 평생 못만나는거야?ㅠ.ㅠ

그냥 알고만 지내도 행복하겠다..ㅠ.ㅠ

p.s. 조개탕인가 그분도 저정도 포스인거야?@.@

덧글

  • 라죠군 2007/10/17 10:21 # 삭제 답글

    음.. 일단 옷 소매와 가슴~허리 라인을 볼 때 자기체형에 딱맞게 줄여입은 교복인듯 하군. 기성복은 저렇게 자기 몸에 딱 맞도록 틈하나 없이 입기가 힘들테니...
    (요즘 교복 줄여입기가 유행이라던데... 저 정도 포스를 가진 여학생도 드물듯)
    머리 길이를 보아하니 두발 규제가 없는 학교를 다니는 고2 정도??

    결론은... 띠동갑??
  • kira 2007/10/17 10:47 # 삭제 답글

    라죠군// 저 사진이 최근에 찍힌게 아니라면!!!! 띠동갑까진 안가지 않을까..ㅠ.ㅠ
  • 방군 2007/10/17 10:54 # 삭제 답글

    너무 고품격의 미모라 무서워서 근처에도 안갈테야~ 히이이이익~ 나는 저정도 처자의 귓볼이라도 닮으면 오케이야 -_-;;
  • 방군 2007/10/17 10:55 # 삭제 답글

    후...각단이...피나는 수련을 컴플리트했던 궁중 직속 호위무사임에도 불구하고...처음등장해서 배용준한테 맞고 신녀한테 맞고 최민수한테 맞고 활맞고 칼맞고 마지막으로 배용준한테 패대기 당하고 숨을 거둔....간단이....얼핏 320X240의 사이즈로 보면 이효리도 닮았던 각단이...각단이를 추모하자......
  • kira 2007/10/17 11:40 # 삭제 답글

    방군// 의외로 귓볼은 안이쁠수도 있어.. 사진엔 귓볼이 안나오니 알수 없는거야!! 우리 희망을 가지자..ㅠ.ㅠ
    음-_- 각단이가 누구지;; 검색해봐야겠다;;
  • evax 2007/10/17 22:59 # 답글

    저 처자였나.... 테이블의 크기로 볼때 보드게임방 같지는 않으나 남정네 4명이 즐거워하는 드으이 분위기는 보드겜방같기도 하군 특히 바로 뒤 테이블의 여성분들이 젠가를 하는거 같기도 하고...
  • kira 2007/10/18 10:58 # 답글

    evax// 응 이 처자야!! 바닥 타일이나 그런걸 봐도 보드겜방 같은데.. 최소한 전문적인 보드겜방은 아니더라도 카페+보드게임 그런 컨셉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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