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몽크를 찾아온 여인. 그녀는 남편이 자신을 죽이려 한다고 말한다.
그녀의 남편은 체스 그랜드 마스터이며, 흔히들 말하는 천재의 두뇌를 갖고 있는 남자다.
남편은 그녀에게 공공연하게 당신을 죽일 계획을 갖고 있다라고 말한다는 것이다!!
몇개월전부터 그런 이야기를 해왔고, 그 이야기를 들은 후 그녀는 술도 끊고 정신차리고 살아왔다.
남편은 이미 아내를 살해할 계획마저 다 세워둔 상태라는 것이다.
유일하게 남은 문제는 남편이 언제 자신을 죽일 것인가 한가지뿐..
그녀는 천재인 남편의 계획에 자신이 살해되는 것은 기정사실이라며,
자신이 죽으면 남편의 유죄를 입증하여 감옥에 보내달라고 의뢰한다.
의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간 그녀는, 자신이 예언한대로 급작스런 죽음을 맞는다.
남편은 호주에서 열리는 체스대회에 참가중인 상태!!
사인을 조사해보니 심장마비로, 그녀는 몽크네 집에서 나와서 아무것도 먹지 않았고,
집안에 외부 침입자도 없고, 집의 하인들도 그녀의 죽음과는 연관이 없다!!
몽크는 시체가 발견된 방에서 씻은 컵, 민트향 캔디를 보고 환상적인 추리를 시작한다.
그녀는 외부적으로 술을 끊은것으로 알려왔으나, 사실은 술을 아직도 마시고 있었던 것.
외부에 숨기기 위해, 술병도 감춰둔 상태고, 술을 마실때마다 컵은 씻어두고 민트캔디를 먹어 술냄새를 지웠던 것.
남편은 이를 알고, 부인이 몰래 술병을 감춰둔 곳을 발견하고 거기 독을 넣어둔 것이다.
아무것도 모르던 부인은 독이 든 술을 먹고, 자신도 모르게 살인 증거물을 다시 숨긴것이다!!
독이 남아있을 술잔도 스스로 깨끗이 씻어내버리고..
몽크는 이 추리로 시신을 발굴하여 독극물 조사를 해보려 했으나 남편은 한수 위였다!!
윗 이미지대로 부인의 시체를 화장해 버려서 증거를 없애버린 것이다!!
절망한 몽크는 남편의 주변에서 잠복하며 꼬투리를 잡아보려 하지만 그역시 읽고 있는 남편!!
결국 그를 기소할수 있는 증거가 하나도 없다는 것을 깨달은 몽크는,
그의 집에 몰래 들어가 증거를 위조할 계획까지 세우게 된다.
주변인들의 만류에도 결국 몽크는, 심장마비에 쓰인 독을 조제하여 남편의 집에 몰래 두려는 계획을 세운다
결국 선을 넘어서가면서까지 증거를 조작하려 했으나..
그마저도 미리 파악하고 대기하고 있는 남편.. 진짜 천재다!!
하지만 영 헛된 걸음만은 아니었다.
남편네 집의 세간살이를 보고 이 남자가 이전에도 결혼한 적이 있음을 파악한 몽크!!
조사를 해보니 남편의 전부인도 똑같이 젊은 나이에 심장마비로 죽은 것이었다.
이를 검사에게 제시하여, 전부인의 유해를 발굴하여 독극물 검사 허가를 받는다.
이로서 다 해결된것 같아 보였지만, 역시 남편은 천재!! 이마저도 빠져나간다.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부인의 시체에서도 독극물 반응이 나오지 않은것이다..

그녀의 남편은 체스 그랜드 마스터이며, 흔히들 말하는 천재의 두뇌를 갖고 있는 남자다.
남편은 그녀에게 공공연하게 당신을 죽일 계획을 갖고 있다라고 말한다는 것이다!!
몇개월전부터 그런 이야기를 해왔고, 그 이야기를 들은 후 그녀는 술도 끊고 정신차리고 살아왔다.

유일하게 남은 문제는 남편이 언제 자신을 죽일 것인가 한가지뿐..
그녀는 천재인 남편의 계획에 자신이 살해되는 것은 기정사실이라며,
자신이 죽으면 남편의 유죄를 입증하여 감옥에 보내달라고 의뢰한다.

남편은 호주에서 열리는 체스대회에 참가중인 상태!!
사인을 조사해보니 심장마비로, 그녀는 몽크네 집에서 나와서 아무것도 먹지 않았고,
집안에 외부 침입자도 없고, 집의 하인들도 그녀의 죽음과는 연관이 없다!!
몽크는 시체가 발견된 방에서 씻은 컵, 민트향 캔디를 보고 환상적인 추리를 시작한다.
그녀는 외부적으로 술을 끊은것으로 알려왔으나, 사실은 술을 아직도 마시고 있었던 것.
외부에 숨기기 위해, 술병도 감춰둔 상태고, 술을 마실때마다 컵은 씻어두고 민트캔디를 먹어 술냄새를 지웠던 것.
남편은 이를 알고, 부인이 몰래 술병을 감춰둔 곳을 발견하고 거기 독을 넣어둔 것이다.
아무것도 모르던 부인은 독이 든 술을 먹고, 자신도 모르게 살인 증거물을 다시 숨긴것이다!!
독이 남아있을 술잔도 스스로 깨끗이 씻어내버리고..
몽크는 이 추리로 시신을 발굴하여 독극물 조사를 해보려 했으나 남편은 한수 위였다!!

절망한 몽크는 남편의 주변에서 잠복하며 꼬투리를 잡아보려 하지만 그역시 읽고 있는 남편!!

그의 집에 몰래 들어가 증거를 위조할 계획까지 세우게 된다.



하지만 영 헛된 걸음만은 아니었다.
남편네 집의 세간살이를 보고 이 남자가 이전에도 결혼한 적이 있음을 파악한 몽크!!
조사를 해보니 남편의 전부인도 똑같이 젊은 나이에 심장마비로 죽은 것이었다.
이를 검사에게 제시하여, 전부인의 유해를 발굴하여 독극물 검사 허가를 받는다.
이로서 다 해결된것 같아 보였지만, 역시 남편은 천재!! 이마저도 빠져나간다.


과연 몽크는 천재 체스 선수 남편을 유죄로 잡아넣을수 있을 것인가!!
마지막 스샷의 대사가 힌트임
마지막 스샷의 대사가 힌트임
태그 : 몽크



덧글
라죠군 2009/02/12 09:48 # 삭제 답글
헐.. 당연히 잡아넣어야 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범인은 완전범죄를 성공했다~ 라고 결말이 나면 좀 이상하잖아...
kira 2009/02/12 09:54 #
그니까 어떻게 유죄를 입증했을까!! 힌트는 포스팅에 다 들어있음!!
라죠군 2009/02/13 09:36 # 삭제
음.. 캐슬링은 게임에서 딱 한번 킹을 보호하기 위해 한턴에 말2개를 동시에 움직이는 기술인디...저게 힌트가 되는건가!!
kira 2009/02/13 09:53 # 삭제
그렇다!! 몽크는 저 캐슬링 한마디에서 모든것을 깨달은 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