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담
- 2009/06/07 22:51
행복하다면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는 셈이지만,아니 그냥 평범한 잡생각을 하고 있는거긴 하지만,어렸을적에 나는, 내 인생이 뭔가 특별할 줄 알았다.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난 것은 아니더라도 뭔가 확실히 다른 나만의 그루브가 있을줄 알았다.(사실 그런걸 만들 기회가 있었는데 내가 놓친 거겠지만)어떻게 보면 오지도 않을 그런걸 기다리느라 이렇게 시간을 낭비한건지...
1



최근 덧글